아내가 올해 살도 많이 뺐네요! ◑개그맨 류담 근황 김도영 딸 재혼역 앞회관

 

코미디언 류담이 결혼(재혼)소식으로 근황을 알렸는데요. 그는 지난 19년에 여자친구와 만나 사랑을 키워갔고, 2020년 5월에 비예인 신부와 결혼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아내는 역전회관 김도영 대표의 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어 류담 소속사는 양가 식구들과 절친한 지인만을 맞이하여 소박하게 결혼식을 치렀고, 현재는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류담의 소속사는 그의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었다.

류담은 2011년에 첫 번째 결혼을 했지만 아내와 4년 뒤인 2015년에 이혼했습니다. 류담의 나이 79년생 43세로 2003년 k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김병만과 달인이자 오랜 동반자로 지내다 정글의 법칙까지 출연했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서 특이한 외모를 자랑하며 배우로 진출한 류담은 선덕여왕, 성균관 스캔들, 황금무지개, 장사의 신, 엽기적인 그녀, 금꽃 등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에서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땄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