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01 크로노 청판 리뷰.타임플레이스 ­

​​​안녕하세요. 명품시계 블로그 타임플레이스입니다.​​​​​​브라이틀링에서 1952년 선보인 네비타이머 컬렉션은 출시 초기부터 모든 항공시계의 끝판왕이라 불리며,현재까지도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모델로써 입지를 다진 컬렉션입니다. 항공시계의 역사와 함께 높은 인지도를 보여주고 있지만, 최근 몇 년간에 행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기에 날개를 달은 스위스 하이엔드 브랜드나 롤렉스에 비해 재미를 크게 보지는 못했습니다.또한 프리미엄이 붙은 제품도 잘 없죠. 브라이틀링은 대중성을 확보한 시계 브랜드지만,아쉽게도 대중들의 안목이 점차 변하면서 그 수요가 예전만큼은 못한 상황을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하지만, 다양한 변화를 거치면서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바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로 불리는 네비타이머 컬렉션을 말할 수 있는데요. 상징과도 같은 날개 로고를 과감하게 변경하는 등조금은 다른 디자인으로 출시가 되어 꽤나 논란이 있었지만, 브라이틀링의 이 새로운 전략은 개인적으론 적극 환영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기존 틀을 깨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고 보는 브랜드의 로고 변경은 확실히 기존 로고에 비해 좀 더 부드럽고 세련된 느낌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또한, 새 로고가 적용된 네비타이머 컬렉션은 날개 형태의 로고 없이도 충분히 항공시계임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죠.네비타이머, 슈퍼오션 등 주요 컬렉션들의 부진한 행보와 대중성을 잃어가고 있는 상황에서브라이틀링의 신로고는 세련된 멋과 깔끔한 디자인을 보이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진부함은 찾아보기 힘든 모습입니다.

>

오늘은 브라이틀링 중심에 있는 네비타이머 컬렉션 중에서도 새로운 변화와 함께 선보이는 신 모델.세련된 블루 다이얼이 적용된 신형 네비타이머 B01 모델을 살펴볼까 합니다.기존 네비타이머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으면서도 신로고와 블루 다이얼이 적용된 모델로써이전 네비타이머 컬렉션의 마초적인 느낌보다는 세련된 디자인이 강하게 와닿는 시계입니다.

>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B01 크로노그래프 43. 레퍼런스 AB0121211인 블루다이얼 모델은브랜드의 상위 모델답게 현재 매장가 10,630,000으로, 꽤나 높은 금액지만,중고로 접할 시에는 꽤나 합리적인 가격선에 접할 수 있는 점에서 중고시장에서 꽤나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시계입니다.그런점에서 소개하는 모델은 2019년 국내 스탬핑에 풀세트로 입고된 만큼신형 모델의 민트급 중고를 찾고 계신 분이라면 좋은 소식일 거라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

>

어느 브랜드에서나 세련되면서도 가장 반응이 좋은 다이얼 컬러가 적용된 네비타이머01 청판다이얼 입니다.블루 색감과 어우러진 네비타이머 다이얼은 더욱 영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면서도,크로노 서브 다이얼은 블랙 컬러를 적용하면서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욱 발산해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는 매우 복잡한 느낌을 주지만, 신형 네비타이머에서는 복잡함보다는잘 정돈된 정교함을 드러내고 있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갖추고 있습니다.

>

여러 기능을 담은 내비타이머 특유의 다이얼은 이젠 브라이틀링의 또 다른 상징이며,항공시계의 원형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특화된 개성으로 자리잡았습니다.그런점에서 손목 위에서 강한 존재감을 발휘해 주기도 하며, 남자분들에게 인기가 높은 이유를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블루 다이얼이 적용된 네비타이머는 회전형 베젤인 슬라이드 룰의 화이트 컬러와 블랙 컬러의 서브다이얼까지전체적인 구도에서 특유의 네비타이머 다이얼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는 브레이슬릿과 함께 케이스도 전체 유광으로 처리된 점에서 사용감에 따라서 실기스는 눈에 띌 수밖에 없습니다. 사용빈도에 따라 스크래치는 고스란히 드러날 수 있지만, 2019년 연식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알 수 있듯이 미세한 실기스를 제외하고는 신품 수준의 우수한 컨디션이 돋보이는 모습입니다. 이 부분은 실 착용보다는 보관 위주로 했던걸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물론 스튜디오 조명으로 인해 도드라지게 컷이 나오진 않았지만, 실물로 보신다면 더욱 만족스러울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측면을 살펴보면 크로노그래프 푸쉬버튼에서 러그로 떨어지는 부분이 정교하게 마감되어측면에서도 바라볼때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

>

전체 스틸 소재지만, 전체 유광 처리된 만큼 깔끔한 피니싱이 특징이며, 블루 다이얼과 함께 블링블링한 멋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블루다이얼은 보는 각도에 따라서 오묘하게 다른 블루 색감을 내주면서도 살짝살짝 변하는 고급스러운 컬러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레이슬릿을 살펴보겠습니다. 7연 브레이슬릿은 편한 착용감에서도 우수함을 가지고 있으며,링크와 링크의 이음새 부분에서도 단차 없이 섬세한 마감 처리가 인상적입니다.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의 브레이슬릿은다양한 브랜드의 브레이슬릿 디자인 중에서도 호불호 없이 꽤나 좋은 축에 속하는 편입니다. 그만큼 만족도가 높다는 말이겠죠?한눈에 봐도 견고하면서도 마감이 훌륭할 정도로 세련된 디자인입니다.브레이슬릿은 착용 시 스크래치가 가장 많이 발생되는 부분임에 실스크래치를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촬영하였습니다.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사용감을 보이지만, 실물로 보신다면 크게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라 판단됩니다.

양각 로고가 된 버클 디자인은 2단 형태로 이중 안전 잠금장치로 되어 있으며,롤렉스 이지링크 시스템과 비슷한 방식으로, 버클 안쪽을 통해 손쉽게 5mm 정도를 늘이거나 줄일 수 있어 편리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신형 네비타이머01 답게 백케이스는 솔리드백이 아닌 사파이어 크리스탈 시스루백으로 되어 있으며,무브먼트는 COSC 인증을 받은 칼리버B01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브랜드 최초의 매뉴팩처 무브먼트로,다양한 변화와 충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이스케이프먼트 휠에 충격 흡수 장치가 적용되어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브라이틀링의 자사 무브먼트 칼리버 B01은 안전성이 검증되었으며, 오차 범위 내에서도 훌륭한 수준임에정확한 시간과 기능을 오차 없이 구연해 주고 있습니다.

>

>

다이얼 안 3개로 나눠진 블랙 컬러의 세컨다이얼은 항공기 고도계를 연상시키듯 파일럿 워치의 정석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면서도완벽한 밸런스로 자리매김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브라이틀링 신형 네비타이머01 모델입니다.또한 블루 다이얼만이 보여주는 고급스러운 느낌은 이 모델을 더욱 세련돼 보이게끔 만들어주니 높은 호응을 보이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2019년 국내백화점에서 구입한 모델로, 보시다시피 구성품은 풀세트로 입고되었으며,민트급 컨디션에 보다 합리적인 가격선에 접할 수 있는 점에서 메리트를 갖고 있는 시계입니다.레퍼런스 AB0121211로,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컬렉션 중 가장 수요가 높은 모델이며,1000 이상의 고가의 모델이지만, 보다 합리적인 가격선에 만나볼 수 있는 점에서 탐낼만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

>

명품시계 블로그 타임플레이스에서는 중고 브라이틀링 시계 매입 판매 시 최고가 매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오늘 포스팅을 진행한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또한 최고가 매입으로 판매하실 수 있으며, 다양한 업체 비교해보시고 문의주시면 만족하실거라 생각됩니다. 🙂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