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HEP이다_역사와 경험과 예언의 책 ­

성경은 HEP이다_역사와 경험과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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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66권의 책으로, 크게는 구약성서 39권과 신약성서 27권으로 나뉜다.또 성경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구분된다.H는 Histoy 역사 E는 Experience 경험 P는 Prophey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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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의 경우 대부분 창세기, 출애구이~사사기, 사무엘, 열왕기서, 역대서 등 역사서이다. 역사서에는 예언도 포함되어 그 예언이 성취됨으로써 그 기록이 신의 말씀임을 믿게 했다.예언서는 예언자의 이름으로 된 책이다.경험서는 엽기, 시편, 잠언, 전도서, 우아 5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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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도 4개의 복음서와 사도행전, 5권의 역사서가 있으며, 한계시록 예언서 1권이 있으며, 기타 편지서는 경험서로 구분한다.성경 66권의 특징은 실제 경험한 것이며, 과거사와 미래의 역사다. 한 종교경전이 성경처럼 역사를 기록하거나 예언을 기록하지는 않는다. 성경이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읽히는 이유는 성경이 사실을 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신도들의 공격이 매우 컸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이 진리임은 역사에서 증명되어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신의 말씀이 살아있다는 확실한 증거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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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하는 사람들은 구약성경의 역사성을 부정하려 한다. 그래서 거짓말을 믿었고, 그 중 하나가 창세기가 바빌로니아에 포로로 잡혀 기록됐다는 주장이다. 이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믿는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되는 경우고 굳이 이해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창세기는 모세 오경 중 하나이다. 모세가 기록한 것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모세는 일찍이 선조들이 기록한 것을 편집한 것이다. 창세기 내용은 아담, 노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유다, 이스마엘 등 당대에 살았던 사람들이 그 기록에 참여하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이다. 또내용은줄임표와같은내용을기록하고있어서누군가기억해서전달되는것이아니고,기록으로전달이되어야보존되는내용이다. 원본은 보존되지 않았으나 기록으로 전해지고 필사된 것이다. 모세는 사본을 모아 창세기를 편집한 것이다. 내용을 바빌로니아 포로 시절에 누가 기록했다는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다. 유대인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간 이유가 기록돼 있다는 사실이 모세가 기록한 레비기나 신명기에 나온다. 심지어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묶고 저주받았는데, 그 받는 저주가 레비기나 신명기에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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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26:18, 개역) 너희가 그렇게 되더라도 내게 청종하지 않으면 네 죄로 인해 내가 너희를 7배나 더 징벌할 것이다.(레26:21, 개역) 너희가 내게 반항하고 우리를 7배나 더 죽일 것이다.(레26:28, 개역) 내가 진노이고 너희에게 대항하고, 너희에게 대항하고, 너희에게 대항하고, 너희를 7배나 더 죽일 것이다.(레26:28, 개역) ‘딸의 고기를 먹다’(레26:30, 개역) ‘내가 너희 산당을 부수고 너희 태양의 기둥상을 찍어 넘어뜨리고 네 시체를 파상한 우상 위에 내팽개치고 내 마음은 너희를 싫어하리라’(레26:31, 개역) ‘내가 너희 성읍에 황폐하게 만들고 네 성소를 가지고 황량하게 만들테니까요’(레26:31, 개역) 당신들의 향기로운 향기를 풍기지 않고(레26:32 개역) 그 땅을 황폐화하고 그곳에 사는 당신들의 대적들이 놀라워요(레26:33 개역) 내가 당신들을 열방중에 흩날려요(레26:33 개역) 내가 칼을 뽑아 너희를 따르게 하면 너희의 땅은 거칠어지고 너희의 성읍은 황폐해질 것이다(레26:34개역), 너희가 대적지에 있는 동안 너희의 안식시에 휴식을 얻지 못한 땅이 그 황폐해질 것이다.그때에 땅이 쉬고 안식을 누릴 것이다.”(26:35, 개역) 너희가 그 땅에 있는 동안 너희가 안식하지 못한 땅이 황폐해지는 동안 너희가 명할 것이니 너희도 네가 명할 것이니, 너희도 네가 명할 것이니, 너희와 네가 명할 것이니라. (신28:17 개역). “또 네 바구니와 떡감이 저주받아.(신28:18, 개역) “너의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와 너의 소 양의 아이가 저주하는 것이야”(새 28:19, 개역) “네가 들어와도 저주받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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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은 성경 내용에 대해 정말 무식하고 우습다고 믿는다. 성경을 믿는 사람은 예언의 성취를 통해 확인된 진리를 믿지만 불신자는 맹목적인 불신 자체를 따르고 있다.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는 자이지만, 불신자들은 마귀의 말을 자신들의 종교로 믿습니다.(8:43, 개역) “왜 내 말을 못 알아듣는 거야” (8:44, 개역) “너희는 너희 부모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려 하는 거야.나는 처음부터 살인으로 진리가 그 안에 없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지 그건 내 말입니다. “거짓말이 아버지가 된 것이다”(8:45, 개역) “내가 진리를 말하니까 너희들이 나를 믿지 않는 것이다” 성경말씀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눈치채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는 과거 유대인들의 모습과 같다. 예수님은 너희는 너의 아비마키리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셨다. 진리를 믿지 않는 것은 다른 거짓말을 믿기 때문이다.특히 신자들은 구약성경 내용이 신화와 전설을 접목했다는 주장도 있다. 신화와 전설을 이어가는 것만으로는 역사를 만들 수 없다. 그러나 성경은 역사적 사실로 기록돼 있음을 고의로 부정하고 무시하기 위해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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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고고학을 통해 성경은 역사적 사실로 충분히 증명되고 증명되고 있어. 성경 내용은 언제나 정확했다. 성경보다 정확한 기록은 지금까지 없었다.유대인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갔을 때 구약성경을 가져갔을까. 당연히 가져갔을 겁니다. 다니엘의 경우 포로생활이 70년이면 끝난다는 예레미야의 예언을 알고 그 전에 신에게 기도했다. “다니엘은 구약성경을 가지고 있어 열심히 읽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단 9:2, 개역) “곧바로 그 통치원년이 되어서 다니엘이 책에 의해 여호와 말씀을 받았으므로 예레미야가 일러준 그 해를 알았으므로, 곧 예루살렘의 황당함이 70년 만에 끝난다고 하셔서.”(단 9:3, 개역) “제가 단식하여 천의를 입고 재를 털고 신에게 기도하고, 가기로 결심하고, “다니엘은 일을 마친 후 그 경계법”). 단톡방이 바뀌면서 그 계를 경계했다. 청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저주가 우리에게 주었지만, 곧 하나님의 종모세 율법에 기록된 맹세대로 되었으니, 이는 우리가 주로 범죄한 것입니다.(단, 9:12, 개역) “하나님께서 큰 재앙을 우리에게 내리셨고 우리와 우리를 재판하는 재판관을 치셔서 말씀하신 덕분에 천하에 예루살렘에 임하신 적이 있겠습니까?” (다만, 9:13, 개역)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이 모든 재앙이 이미 우리에게 맡겨졌으므로, 우리는 여러분이 죄를 잊어버렸으므로 우리를 깨달았다.”고 저희에게 깨달았다. 신여호와께서 행하는 모든 것이 공의요, 우리가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기에, 우리 신이여 개역이다.“주여 용서하라, 주여, 용서하라, 행하라, 느려라, 내 신이시여 자신을 위해 하라”는 이는 주님의 성과 주님의 백성이 주님의 이름으로 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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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은 신이 자신의 백성을 심판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신은 자기 백성이라도 범죄를 저지르면 심판을 하고, 그것을 모든 이방이 보고 알 수 있게 해 주신다. 「하느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왔지만, 만약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따르지 않는 자들의 최후가 어떠한가」(벨전 4:18, 개역), 「또 의인이 간신히 구원받으면, 경건하지 않은 자와 죄인이 어디에서인가」복음을 거절해, 사도를 핍박한 유태인이 1900년간 전세계에 흩어져 가는 곳마다, 저주를 받았지만, 지금은 자신의 땅에 돌아가 신을 찾고 있다. 이방인이 복음에 대해 순종하지 못한다면 그 끝은 어떨까. 어떻게 심판을 견딜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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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신의 은총이 남아 있을 때 구원받아야 한다.”(고후 6:1, 개역)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지 말라.”(고후 6:2, 개역) “내가 은혜를 베풀 때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그러니까, 보라는 은혜를 입을 무렵이고, 보라는 구원의 날입니다. 불신자 중에는 창조론에 관한 논문이 없다고 문제 삼기도 하지만 성경의 역사적 기록과 지혜를 연구한 책이 수두룩하다. 인터넷 서점에서 몇 가지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 세트(저자: 한기채,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지리적으로는 에덴(메소포타미아로 추정), 바벨론(현재 이라크)에서 시작해 아라라산, 하란(현재 터키)을 거쳐 카난(현재 이스라엘), 이집트, 다시 카난과 소아시아, 터키를 거쳐 유럽으로 향하는 여정을 추적했다. 최신성서고고학:신약편(원용국|호석출판사)최근발굴된자료와1980년미국을거쳐성지를직접확인하고연구한점을살려기술한책이다. 중간시대 고고학과 신약고학, 교회시대에 대해 사진자료와 함께 자세히 살펴본다. 성경고고학(에릭 H. 클라인, 류광현, 류광현) 성경고고학 발굴의 역사와 학문적 논의를 소개하고 있으며, 언론을 통해 대중에게 소개되어 대중의 관심과 성경에 대한 회의까지 불러일으킨 다양한 발굴과 저작과 인물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성경 인류의 영원한 고전 고고학으로 풀어낸 성경의 역사(아네테그로스 봉가르트 이승희)의 형성과 영향의 역사를 신학자, 문헌연구가, 고고학자의 균형 잡힌 시각으로 해석한 성경 인류의 영원한 고전입니다. 성경은 서구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자료이자 과학적 영역을 넘어 인류 탄생의 모호한 신비를 전하는 유일한 문서이다. 또 종교 경전을 넘어 인류 생성과 전개의 과정을 추적할 수 있는 역사서기도 하다. 이스라엘 왕국시대의 고고학 9|대한기독교서회)이스라엘 왕국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의 역사를 살펴보고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위해 이스라엘 주변의 작은 나라와 강대국의 역사와 종교를 개괄적으로나마 살펴본다. 또 이스라엘의 통일 왕국 시대와 분열 왕국 시대 유적과 유물 등을 고찰함으로써 역사적이고 신학적 이해를 도모한다. 성경과 고고학(2016 겨울)(편집부 |한국성서고고학회)성서고고학(Biblical Archaeology)은 신구약성서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고고학 발굴의 도움을 받아 연구하는 학문으로, 성경의 내용이 역사적 사실임을 입증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1993년 5월 한국성서고고학회(Institute of Biblical Archaeology in Korea)가 설립되었다. 창단 초대회장으로 전 용국교수가 역임하고, 제2대 회장에 최교훈목사가, 제3대 회장은 박종수 교수가 역임하였으며, 2011년 이일호 박사가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재임중이다.한국성서고고학회의 학술지인 계간성경과 고고학(Bible & Archaeology)은 한국성서고고학회의 창립과 동시에 발간되었다. 초기에는 비정기 학술지로 1993년 8월 가을호와 12월 겨울호가 발간되었으나 이후 저널 형태로 1994년 계간성경과 고고학으로 정식 창간되었다. 그 후, 계간지로서 계속 발전해 2015년 7월 현재, 84호로서 1500부 발간되고 있어 84호부터는 전국의 서점에서도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늘유통과 업무제휴를 맺어 보급을 도모하고 있어. 성경고고학이야기(금성) |동방미디어)다양한성지답사경험을살려역사학·고고학·언어학·유대교적관점에서성경을해석한칼럼<성경의향기>(국민일보)를수정보완하여편집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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